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천성주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다른 동료 위원님도 말씀을 하셨지만 26쪽 김장 담기 행사 같은 경우에도 저희들이 다 중복되는 부분들도 있고 가서 보면 지역에서 가을에 김장 담그기를 하잖아요. 그러면 대상들이 와서 하시는 분들이 거의 다 중복되어 있어요. 여기 가서 김장해도 그분들이 와서 하시고 여기 가서 김장을 해도 또 그분들이 와서 하시고 또 다른 행사 가도 그분들이 하시고 이렇게 하기 때문에 그게 왜 그렇게 되느냐 하면 그냥 대상들 찾기가 쉽거든요.
예를 들어서 동사무소에 연락을 해서 주민자치위원회 통우회 뭐 어디 이렇게 하면 그 대상 와서 하시는 분들이 딱 정해져 있다는 것이죠 여기 동에 가면. 그래서 이게 새로 이렇게 하시는 사업이니까 대상을 일반 주민들로 하든 아니면 여기 검단산단 식품협의회하고 이렇게 후원하신다고 하니까 거기 지역 그분들도 대상들을 아마 잘 알 수 있어요. 그러니까 그 대상들을 일반인들로 확대해서 좀 내실 있게 진행이 되어야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