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용인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우리 과장님 실력이 좋으시니까 일자리 서구에 일자리가 팍팍 생기고. 조금 전에도 전화를 한 통화 받았는데요.
지금 우리 인천시에서 하는 녹지 여기 주경기장, 청라 전부 다 어저께 다 발표가 됐어요. 됐는데 작년에 일하시던 분들이 다 떨어지고 또 이번에는 너무 사람이 많이 와 가지고 몇 사람 뽑는 숫자는 적고 그래가지고 지금 불평이 많은데 사실 작년에도 보니까 일자리, 물론 일자리 좋은 데는 사람이 다 들어가고 없고 사실 일자리 나온 것도 우리 구청에까지 나올 정도 같으면 정말 몇 사람 안 되고 제가 그동안 몇 년 동안 쭉 지켜보니까 참 일자리가 힘들다, 그렇습니다. 그래서 최저임금이 좀 올라갔으니까 조금 그래도 수입이 괜찮지 않을까.
그런데 요즘에 또 이렇게 결손가정들이 많고 이혼한 가정들이 많아가지고 주부나 또 따로 사시는 분들이 일자리가 없어가지고 굉장히 지금 고통을 많이 당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마땅히 또 가려면 수입이 안 되니까 금방 나오고 그런 현상들이 있는데 어저껜가요? 그저께인가 지하실에 하셨죠?
우리 일자리, 많이 왔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