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용인 의원 발언
위원 규정을 그거를 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렸냐하면 지난주에 제가 저녁에 한 9시 한 세 군데를 가 봤는데 전부 다 일들 해요. 그런데 일하는 모습을 내가 들어가서 본 게 아니고 안 들어가고 밖에서 내가 쭉 봤는데 정말 열심히 하시더라고. 과연 저 분들이 9시까지 저녁에 다른 사람들은 다, 요즘에 각 동 이런 데는 다 6시, 7시 되면 다 퇴근하는데 정말 저 분들이 우리 서구를 지키는구나.
내가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에게 뭔가 좀 혜택을 줘야 되지 않느냐. 똑같이 아침에 출근시간 똑같고 퇴근시간 똑같은데 서구를 위해서 이렇게 열심히 일하는 분들.
또 이제는 우리 서구가 30년 개청이 됐는데 이런 분들에게 정말 우리 서구를 지키는 분들에게 뭔가 좀 혜택이 돌아가야 되겠다. 왜 이렇게 진작 안 만들어 놨느냐. 똑같이 일하고 똑같이 늦게까지 수고하시는데 이분들에게 정말 이런 거를 왜 안 만들어놨을까.
좀 제가 궁금했고요. 그래서 시설관리공단도 앞으로는 한 6개월 정도, 지금 현재 우리 공무원들이 한 1년인데 한 6개월 정도 줘서 자기가 퇴직하고 뭔가가 해야 될 일들이 있잖아요. 60이면 요즘 62세, 65세 한참 때에요, 한참 때.
그러기 때문에 준비도 해야 되고 뭔가 또 자기도 살아갈, 여태까지 20년 이렇게 시설관리공단에서 몸 바쳤는데 살아가려면 난감하겠죠. 맨날 등산만 다닐 게 아니라 일을 해야 되고 또 가게를 해도 기술도 배워야 되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전혀 시간을 안 주고 안 되겠다. 그래서 이게 조금 우리 7대가 들어오기 전에 시작을 했으면 좀 이런 것들이 빨리 바꿔서 해야 되는데 지금 7대가 얼추 끝나갑니다.
그래서 8대 의원들이 되더라도 이거는 반드시 해야 되겠다, 본 위원이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우리가 조금 있으면 55만, 60만이 다 돼 가는데 그리고 우리 서구가 지금 예산이 8,100억 정도 예산이 1년에 나가는데. 그래서 이런 것들을 조금씩 아껴가지고 쓰면서 시설관리공단의 일하시는 분들을 조금 이렇게 대우를 해 드려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본 위원은 듭니다. 그래서 경영진에서 좀 연구를 해서 물론 우리가 1등 하고 공기업으로서 하는 것도 좋지만 직원복지, 자꾸 복지라고 말만 하면서 이게 실제로 복지 아닌가. 그래서 이거를 영구적으로 좀 빠른 시일 내에 연구 좀 하세요.
해서 7대에서 잘 하면 이런 걸 하나 만들어놓고 나가면 더 좋고 7대에서 만약에 못 만들면 8대에서 만들 수 있게끔 좀 경영진에서 연구를 해서 해주시면 좋겠다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