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이상복 의원 발언
위원 옷도 좋은 것으로 해서 예산도 조금 더 증액해 드릴 것 같고. 다 좋은데, 오늘 제가 복지건설위원회라서 제가 여유가 있어서 차분하게 가만히 생각을 해보니까 우리 과장님들께서 각 위원회에서 소신껏 답변을 하셔야 되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우리 위원님들이 삭감하겠다고 하게 하면 당위성을 설명을 충분히 설명하셔야 되고, 나중에 뒤에 가서 위원들이 삭감하고 돈 안주면 안 하면 되지, 이런 식은 우리 구민에게 보답하지 못하는 행정이란 말이지요.
우리 복지건설위원회에서 40억 이상을 깎았는데도 그때 이 사업이 필요치 않지 않느냐, 사업 안 해도 되지 않느냐, 과도하지 않느냐? 그러면 그렇지 않습니다, 이 행사를 해야만 구민활성화에 도움이 되고, 단합에 도움이 되고, 예를 들어서 자매결연 맺은 곳에 등산대회를 간다든지 어디 간다든지 하면 우리공무원들 체력증진에 이바지하고, 근무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이런 이야기를 해주셔야 될 텐데 함구하고 가만히 있으면서 나중에 그냥 살려주십시오, 하면 설득력이 없다는 이야기지요. 그 당시에 말씀하셔서, 예를 들어서 조금 전에 문화체육과 하다보니까 금요페스티벌 하는 것 우리가 11번째이고 다른 구는 몇 십억씩 쓰는데 있다고 자료만 주실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우리가 복지건설위원회에서 금요페스티벌 같은 것을 분기별로 해라, 라고 청소과장님하고는 관계없는 이야기입니다만 전체 복지건설위원회 과장님들한테, 또 국장님 이하에 드리는 말씀인데, 이런 것을 해야만 우리가 예산을 아끼는 것이 어떤 혈세의 낭비를 막고 그런 것이 아니고, 도로만 포장하고, 도로만 포장하고 도로만 확충하고 이것이 우리 용산 구민에게 이바지하는 게 아니거든요.
예를 들어서 조금 전에 말씀 주셨듯이 노인들 노래자랑 하려면 노래자랑에 나가서 1등 하려고 연습하면 그 연습하는 것도 건강에 도움이 되고, 그런 행사를 또 없애서는 안 된다는 것도 거기에서 이야기를 해주셔야 우리가 참고를 하는데 가만히 계시다 나중에 말씀하시면 우리가 혼동이 온다는 말이지요. 그래서 우리 과장님께서 소신껏 답변하셔서, 우리 위원님이 나무라고 그러시더라도 아닌 것은 분명히 아닌 것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