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진홍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여야라고는 표현 안했고요. 그날 본위원의 현수막이 걸려 있었던 것은 정당의 정책홍보, 각 직능단체 이런 현수막은 10개 이상이 같은 자리에 붙어 있었어요. 있었는데 본위원 것만 없어졌기 때문에 제가 공평한 법집행 그 다음에 안내계고 제가 또 제 신분을 밝혔는데 오늘 오면 얼굴도 익히고 할텐데 저를 모르시나봐요, 김성주 팀장은.
오늘도 안왔잖아요. 그러니까 얼굴을 모르는지 이름을 모르는지. 그래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런 거니까 다시 한번 당부를 드리고요. 그리고 이런 정당 정책홍보, 정치인, 단체, 이익단체 이런 부분들은 좀 내부의 어떤 방침이 있으면 국장님, 좀 문자로라도 이제는 통보를 해 주면 설 명절 당일을 기준으로 앞으로 며칠 전, 명절 이후에 며칠 후, 이걸 좀 알면 거기에 분명히 협조합니다, 우리 의원들도. 그렇기 때문에 그런 거 하나 없이 서너 시간 만에 없어졌으니 나는 이거 찾느라고 힘들었어요.
동사무소 전화하고 이렇게 하고 했거든요. 그래서 이런 안내나 현장계고 이런 것도 또 역시 마찬가지로 내부방침이 있으면 서비스 차원에서라도 우리 의원들께 문자라도 보내주면 거기에 협조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