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윤순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저는 그때도 제가 지적을 해 드렸는데 봉사를 하겠다고 하신 분들은 당연히 문자가 가는데 일단 각 자생단체의 단체장이나 회원들한테도 골고루 갔을 때 물론 봉사를 하겠다고 신청하지는 않았지만 그분들이 일사분란하게 움직일 수 있게끔 이렇게 문자를 전체적으로 보내면서 이게 꼭 신청하지 않는 분들이 자생단체들이 그 동에 신속하게 투입이 사실은 잘 되거든요. 새마을부녀회나 통우회 주민자치위원님들이 신속하게 동별로 예를 들어서 수해가 있거나 그랬을 때에 신속하게 그분들이 자기 동에 빨리 투입이 되기 때문에 그런 연락망을 했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제가 더 덧붙였는데 어차피 지금 봉사자로 신청되어 있는 사람들은 그동안에도 문자가 사실은 가고 있어요. 그런데 단 동별로 자생단체 회원들이 스스로 투입할 수 있도록 동에 예를 들어서 주민자치위원장한테만 문자가 간다거나 그러면 회원들한테 문자들이 가서 바로 그 동에 투입이 될 수 있게끔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여기에 덧붙이고 싶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