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삼숙 의원 발언
위원 박삼숙 위원입니다. 지금 4년 내내 제가 직장어린이집 관련에 대해서는 문제를 제기했는데 결국은 4년 동안 하나도 변한 게 없거든요? 우리 과장님은 보육팀도 관여하셨기 때문에 앞으로 총무과뿐만 아니라 직장어린이집에 대해서는 누구보다도 잘 하시리라고 생각을 해요.
이제 직장어린이집은 결국은 들어가는 입구부터 해서 문제가 된다는 건 다 알고 있는 사실들이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좀 더 넓은 장소로 보육환경이 좋게 하자. 또 그 옆에 도담도담도 그렇고.
그래서 넓은 경기장으로 보내주시라 이런 거 시에서 해야 되기 때문에 우리가 안 되는지 알지만 사실 노력하면 안 되는 건 아니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원장님들 문제도 그렇고 또 우리가 관내 원장님들 채용하자. 관내 원장님들 실력 있는 사람 많잖아요.
그리고 관내 원장님들로 해야 하는 이유가 현장 파악도 빨리 되고 이 지역에서 살다보니까 지역 정서에 대해서 잘 아시잖아요. 그래서 관내 되도록이면 원장님들로 추천하자 했는데 지금 또 부천, 왜 그 멀리서까지 와야 하는지. 기준사항에 그런 문제 때문에 그런 것 같은데 그런 것도 우리 앞으로 과장님이 더 잘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잘 하시겠죠, 뭐. 그래서 저희들이 사실은 마지막으로 체크하는 부분인 것 같아요. 우리가 고쳐지지 않으려면 뭐하려고 이렇게 계속 문제 제기 하겠어요.
문제가 되기 때문에 문제를 제기하거든요. 이 부분은 좀 더 유념하시고 앞으로 발전적인 방향으로 가셔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구정연두방문도 마찬가지에요.
우리가 해마다 하지만 우리가 거기 왜 앉아있는지조차도 모르겠고 뻔히 그 문제에 대해서 깊이 있게 우리가 다 알고 있는데도 답변하시는 것 보면 참 답답하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반드시 내년에는 연두방문 때 우리 과장님은 굉장히 잘 하시더라고요. 이번에 딱딱 설명하시는 것 보니까.
구청장님 혼자 해야 할 문제는 아니라고 봐요. 모르시면 담당공무원들 정확하게 주민들에게 전달할 수 있는 그것도 열어주셔야 되거든요. 구청장이 어떻게 그 몇 백가지를 다 알겠어요? 2,600가지라잖아요.
문제들이 구청에. 그러니까 원론적인 대답만 하지 마시고 누가 구청장이 되든지 총무과에서 담당 공무원들이 정확하게 대답할 수 있게끔, 되면 된다. 안 되면 안 된다.
시책사업은 안 되잖아요, 정확하게. 그런 부분을 내년에는 구체적으로 잘 구민들이 속 시원하게 들을 수 있게끔. 예를 들어서 불 태우면 안 된다.
그건 절대 안 됩니다 하면 강력하게 밀고 나가셔야 돼요. 거기 반발이 오더라도. 거기에서 너무 밋밋하게 그런 대답은 앞으론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