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용인 의원 발언

223회 제2기획총무위원회2018-03-19

김용인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신현동이 지금 한군데 치우쳐 있으니까 지금 거의 신현동이 하늘채아파트로 이주를 해가지고 지금 율도입구쪽으로 치우쳐 있으니까 동사무소 이전에 대해서 그동안 쭉 논의가 돼 있었습니다, 지금 신현동사무소가. 그래서 그거를 중심에다가 이전하는 게 좋겠다고 주민들이 지금 대다수가 그렇게 지금 하고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지금 훼화나무쪽을 지금 보고 있다고 하는 걸 내가 들었는데 지금 신현동사무소같은 경우에는 누가 그 땅을 사서 예를 들어서 건축을 한다든지 이러면 누가 살 사람이 없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위치가 좀 좋지 않기 때문에, 지역이. 그래서 그쪽에서 어디 교회쪽에서 주차장으로 사용하게 되면, 인수를 하게 되면 주민들에게 공개적으로 주차장을 개방하겠다 하는 겁니다. 그걸 사게 되면.

그러니까 그런 살 사람들이 나타났을 때 우리가 빨리 그거를 팔고 지금 제가 봤을 때는 훼화나무쪽으로 옮기는 게 좋겠다. 왜냐하면 거기 지금 매각을 예를 들어서 빌라나 이렇게 지을 수도 없는 그런 땅이거든요, 그 땅이. 지금 현재 신현동사무소가.

그리고 지금 소방서하고 파출소 옆에 뒤에 있어가지고 전혀 그거는 활용방안이 없는 그런 땅이거든요. 그런데 교회에서 만약에 그 땅을 사면 주민들에게 개방을 해서 그 주차장을 다 개방을 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거를 한번 국장님이 좀 계획을 세워서 좀 추진을 하시는 게 좋겠다 싶습니다.

그래서 훼화나무쪽에 그쪽에 지금 오성연립이 지금 물론 법적으로 좀 걸려있긴 걸려있지만 그거를 빠른 시일 내에 해결하고 그쪽 옆에다가 옮기면 거의 중심이 될 것 같습니다. 이편한세상 또 이번에 재건축하는데 또 효성아파트 이렇게 가운데 중심이 되기 때문에 그걸 한번 좀 추진을 한번 해주시는 게 좋겠다 싶습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