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용인 의원 발언
위원 그게 노점상에서 받는 돈이 엄청나다 그러대요, 보니까 입구에. 그래가지고 그 분이 좀 반대를 하고 있고 지난번에 정서진시장 상인들하고 이야기를 좀 해보니까 지금 입구에 화장실이 없으니까 굉장히 불편하다. 그 아케이트를 이왕 만들 거 2층에다가 화장실을 좀 넣어서 이렇게 만들어주면 좋겠다, 앞쪽만.
그러면 화장실이 얼마든지 앞쪽에 화장실이 없다보니까. 그걸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 예산이 너무 많이 들어간다.
아케이트 칸막이 치는 것만 돈이 들어가는데 거기다가 이중으로 2층을 올려가지고 만들면 거기다가 화장실도 설치하고 고객센터 또 설치하는데 또 돈이 엄청나게 들어간다, 거기에. 그쪽을 쭉 내가 좀 설명을 했습니다. 그건 좀 힘들겠다, 그거는.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가는, 물론 돈이 들어가도 앞쪽에 그렇게 해주면 좋지요. 지금 앞에 화장실이 없다보니까. 그래서 약국 그 자리 화장실 있는데 그 화장실을 좀 상인들이 서로, 왜냐하면 그 상가 화장실이 바로 있거든요.
그거를 좀 활용하게끔 당신들이 좀 연구를 해 봐라. 약국 자리 화장실요. 그거를 써야지 지금 그 아케이트를 그냥 이렇게 비 오는 것 아케이트만 치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은 2층을 넣어가지고 거기다가 화장실도 넣어주고 그럼 돈이 엄청나게 든다.
이게 금방 되는 게 아니다. 제가 쭉 한번 설명을 했는데 과장님 그쪽은 어떤 식으로 아케이트를 생각하고 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