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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삼숙 의원 발언

223회 제4기획총무위원회2018-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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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다들 관심이 많으신데 저는 그렇게 봐요. 이거를 숫자의 문제가 아니고 이게 오래됐는데도 불구하고 그 단체장들의 마인드가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어떤 단체를 이끌 때나.

일단은 지금 여기에 대해서 우리가 관심을 갖는 것조차도 아마 싫어하실 수도 있어요, 이 분들이. 그래서 저는 이제 그래요. 대통령도 한 사람이 장기집권 하다보면 별 발전이 없거든요.

지역도 마찬가지라고 보거든요. 모든 단체가 가끔은 바꿔줄 필요가 있지 않나, 새로운 마인드로. 그리고 우리가 지금까지도 자연생태계 숲에 대해서 계속 활동은 하셨지만 우리가 눈에 보이게 와 닿지 않기 때문에.

우리 서구는 장미공원 빼놓고는 지금 관리하는 데가 없거든요. 다녀보면 참 너무 그냥 내버려 뒀다. 지금 전체적으로 제가 서구 둘레산을 한번 훑어보고 있는데 너무 방치돼 있어요.

도시민들이 지금 갈 데가 없는데 운동할 데도 없고. 그러니까 그런 거 하나, 둘레길 하나라도 제대로 전체적으로, 특히 어제 검단 가 봤지만 야산들 쓰레기 버려놓은 거 보세요. 전체 다 어디 하나 손 댄 데 있어요?

없잖아요. 그래서 방향성의, 목표의 문제. 지도자가 어떤 사람이 되냐 그런 문제로 봐요.

그래서 한번은 정비를 해야 되지 않을까. 예, 이상입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