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재진 의원 발언
위원 보면 매일 3명씩이더라고요. 마을공모사업을 하는 사람들의 홍보책자를 보면 제안자들이 전부 다 3명씩이에요. 제안자들 3명만 적어 놓은 것인지 아니면 더 있는데도 3명만 적은 것인지 모르겠고 두 번째 실질적으로 주민센터 가서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에 우리 과장님께서는 굉장히 인기가 좋으시다고 하는데 돈 주는 사업입니다. 100만원씩 타 먹어라 이거예요.
직능단체들한테 100만원씩 타 먹으라고 세금을 그렇게 함부로 주어도 되겠냐 이거죠. 이것이 조금 더 지금 현재 하고 있는 것에 성과를 보고 진행을 해 나가야지 우리 4대강 사업 한 번 볼까요? 한 번 했다고 다시 허물고 좀 순차적으로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고요.
두 번째 마을공동체지원센터가 있고 또 지원활동가 상담 및 활동비가 있어요. 이중적인 것이 아닌가 싶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 해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