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정인갑 의원 발언
위원 한 가지 좀 제안하고 싶은 건데 지금 장학생을 선발하고 장학금을 주고 여기서 끝나는 게 아니라 장학금을 받은 친구들이 성장해서 또 취업을 하고 그리고 또 사업을 하든지 그렇게 해서 어느 정도 그 멘토단을 하나 구성을 해서 후배 장학생들에게 그런 멘토링도 해줄 수 있고 그리고 그 장학금을 받고나서 그리고 어느 정도 자리를 잡은 친구들끼리 또 이렇게 동문회 형식으로 만들어져서 서로 네트워크를 통해서 서로 빛내줄 수 있고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런 모임이 만들어지면 이 서구에서 저희가 서구에서 키워낸 인재들이잖아요. 그 인재들이 또 밖으로 나가서 또 서구를 빛내고 또 서구에서 서로 좋은 인맥을 형성해서 서구의 인재들이 서구를 또 발전시킬 수 있는 그런 선순환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좀 간단하게 들어서요. 그렇게 할 수 있는 부분도 비용이나 이런 큰 노력이 들것 같지는 않아요.
저희가 한번만 지급하고 끝내는 게 아니라 어느 정도 아이들을 한번 묶어줄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만 만들면 될 것 같은데 이 부분도 한번 검토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