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정인갑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리고 서구 안전보안관 운영에 대해서도 궁금한 점이 있는데요. 저희가 고질적인 안전무시 7대 관행에 대해서 신고하고 안전점검에 참여할 수 있다. 이렇게 해서 저희가 비용과 시간을 들여서 이렇게 또 수료증까지 주고 이 보안관들을 양성을 하고 나면 실질적으로 그들에게 어떠한 권한도 줘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냥 신고만 하고 점검에 참여만 해라. 이렇게 하면 그동안 지금 사실 통장님들이나 자율방범대라든지 그동안 해오던 단체들이 많이 있거든요? 이제 그 분들이 실질적으로 본인이 어떻게 점검을 한다고 해서 어떠한 자기의 권한도 갖지 못하는 상태에서 그 현장을 적발했을 경우에 그거를 이제 본인이 적발해서 어떻게 신고를 하고 이게 쉽지 않을 거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구청에서도 어느 정도 그 분들에게 자율성과 권한을 줄 수 있는 것들이 필요할 것 같은데 그런 세부적으로 좀 더 힘을 실어주실 수 있는 부분도 좀 고민을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이제 우리 서구청이 그동안 엄마와 아이가 행복한 도시를 많이 강조를 했었는데 오늘 업무보고 해주신 내용을 보니까 아이들과 관련돼있는 부분이 물놀이 부분 외에는 다른 부분을 못 봤는데 민간어린이집이라든지 초등학교라든지 아니면 아이들이 방과 후에 놀 수 있는 놀이터 이런 부분에 우리가 공원이라든지 그 놀이터에서 나온 모래라든지 이런 부분에 있어서도 우리가 위험물질은 나오지 않는가, 거기에서 안전사고가 또 발생할 그런 위험성을 좀 줄이기 위한 노력도 우리 구청 차원에서도 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또 우리가 하고 있는 노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지금 인지를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또 계획이 있는지 그것도 한번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