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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권 의원 발언

275회 제1행정재경위원회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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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김영권위원입니다. 지금 이 통합방위협의회는 제가 본위원이 알기로는 1968년 1.21 김신조 청와대 습격 사건 때문에 향토예비군이 설치가 됐고 또 그 시절에는 굉장히 어려운 시절이기 때문에 각 동에 향토예비군이 설치가 돼서 향토예비군 훈련도 굉장히 많았습니다, 1년에. 지금은 거의 줄어서 없지만.

그래서 그 예비군들, 예를 들어서 향토, 동네에 향토예비군들을 여러 가지 먹거리라든가 여러 가지 지원해 주기 위해서 방위협의회가 구성이 됐습니다. 방위협의회가 구성돼서 훈련이라든가 이렇게 쭉 지원을 해왔는데 지금은 이게 많은 세월이 흐르고 지금은 훈련도 거의 없습니다. 없고 또 각, 이것은 임기도 없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고요 방위협의회 위원들은.

다른 통장이니 뭐 예를 들어서 다른 조직들은 임기가 있는데 이 방위, 각 동에 방위협의회 위원들은 임기가 없습니다. 그래서 보편적으로 구성을 좀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으신 분, 또 동네에서도 여러 가지 존경을 받는 이런 분들로 구성을 대략 한 10분에서 많은 동은 한 20여명 이렇게 쭉 구성을 해 왔었어요, 그런데 시대가 흐름에 따라서 아까 우리 한용대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이제 그게 어떤 동은 좀 서로 관심이 없고 해서 잘 활성화가 안 되는 동도 있고 또 어느 동은 되고 이런 차이는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것을 이번에 총무과장께서 경찰서장과 간담회도 있다고 하니까 또 거기 두 경찰서장님과 같이 간담회를 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경찰서 파출소장도 반드시 참석할 수 있도록 수서라든가 강남경찰서에 같이 연락을 하셔서 이렇게 협조를 받으시고 또 그다음에 각 동사무소에서 방위협의회 하게 되면 파출소에 또 공문도 꼭 보내서 통보를 해서 참여할 수 있도록 이렇게 활성화 했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