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경명공원 때문에 제가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경명공원이 저희들이 보행자 테크라든지 길을 넓히지 않고 보행자용 테크를 만들겠다고 해 가지고 6억 2천이라는 구비를 넣어가지고 만들고 있는데 이거 지금 콜롬비아공원 들어가는 쪽에서 제가 봐도 이해를 못하고 있는 부분이 굉장히 많습니다.
팀장님도 잘 아시고 다 아는데 문제는 이게 구 땅이냐 그러니까 공원 자체에 계양공원관리사업소의 땅이냐에 따라가지고 단 1미터도 못 움직인다는 것에 대해서 계속 주민들이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과장님 잘 아시겠지만 통로 한복판에 전봇대가 있어요. 그런데 이 전봇대가 이쪽 차가 들어가는 쪽을 막고 있었으니까 좀 옮겨 달라고 했는데 그것을 1미터 30을 옮겼는데 1미터 40부터는 공원부지로 들어가니까 보행자의 중간에 딱 박고 그 옆에다가 통신주를 박았는데 이제는 통신주가 옆으로 워낙 그러니까 보행자 테크를 다 막아버리니까 그것을 이쪽으로 옮겨가지고 만들어놓았더라고요.
그런데 일반인들이 봤을 때는 보행에 정말 이렇게 되는데 왜 전신주를 움직일 것 같으면 1미터 30만 움직이느냐 2미터만 움직여도 보행에 전혀 문제가 안 될 수 있고 70㎝ 만 더 옆으로 빼도 되는데 그 70㎝가 누구 땅이냐를 가지고 다투다 보니까 거기에 와서 있는 것이거든요. 제가 그런 행정을 이해를 못한다는 것이 아니고 이 부분을 일반인들이 봤을 때 좀 풀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볼 수 없을까 안타까워가지고 제가 과장님한테 말씀드리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