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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225회 제4복지도시위원회2018-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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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우리가 어떻게 보면 주민들을 범죄자로 만들고 있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여기에 행사를 하면 다들 동 행사 이렇게 하면 알게 모르게 화기를 다 사용을 하셨어요. 그런데 이것을 음지에서 양지로 갖고 오자는 뜻에서 제가 새로 이렇게 신축하는데 한 부분을 주방을 만들 수 있게끔 그러니까 그 공원에서 무슨 행사를 할 때에 거기에서 간단한 화기를 사용해서 데워가지고 나갈 수 있게끔 지금 화기 사용을 못하게 하니까 뒤쪽에서 숨어가지고 하다 보니까 거기가 나무 갈대 있는 데서 불을 때우고 이러니까 정말 산불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것을 양성화하기 위해서 새로 만드니까 그러니까 관리소 지금 우측 변에 들어가면 우측 변에 이렇게 있는데다가 간이 주방이라도 우리가 국립공원에 가면 대피소 가도 한쪽 부분에는 식사를 할 수 있게끔 불을 다 피울 수 있는 장소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 식으로 한번 과장님 아이디어 내셔가지고 이게 돈이 14억 들어가고 이런 문제가 아니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한번 검토를 하셔가지고 일단 주민을 죄인으로 만들면 안 되죠. 불법을 저지르는 분으로 만들면 안 되죠.

한번 적극 검토해 주시고 장미공원에 장미축제를 하는데 장미꽃이 너무 없다고 항상 불만입니다. 전폭 지원 좀 해 주십시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