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위원 지금 과장님 이분들이 지속적으로 저희들한테 민원을 계속 제기하고 있는 입장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저희들로서는 어떻게 보면 이분들의 편을 둘 수밖에 없는 입장 아닙니까? 저희가 주민의 대표가 주민이 얘기하는데 주민 편을 안 들 수가 없는 입장이고 그러니까 이것을 아무리 이게 지금 회화마을의 주거지를 환경관리 사업을 해 가지고 돈이 많이 들어가고 이렇게 있는데도 단 한명이라도 이런 분들이 계속 나와 가지고 불만을 토로하고 이러면 이 사업 전체가 봤을 때는 그렇게 썩 좋은 사업으로 인정을 못 받는 입장이 되어버리는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소송중인데 이 소송도 보십시오. 2월 28일날 들어가고 계속 들어가는 거에요. 이렇게 해 가지고 저는 이게 올해 되면 완전히 끝마치고 완전히 정비가 되겠다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계속 이렇게 소송이 들어가고 왔다 갔다 하고 이러니까 이분들이 바깥에 나가서 또 말씀하시는 것이 구에서 전혀 안도와 준다든지 이런 식으로 계속 말씀을 하시니까 어떻게 하든지 저희들이 도와줄 수 있는 부분은 도와드려가지고 그런데 살고 계셨잖아요.
그러니까 이분들이 미등기이고 그렇지만 땅을 어떻게 한다고 해도 지상권이라도 가지고 있는 분들이니까 도와가지고 빨리빨리 처리를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