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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재민 의원 발언

277회 제3복지도시위원회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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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문화체육과 제가 그거 사실 그쪽 위원회 하는 거 진행상황을 좀 봤는데 지금 거기가 그때 그날 하는, 진행하는 것은 식당 좁은 얘기만 하고 그러니까 어떤 위원이 식당 하루에 몇 명이 이용하느냐? 그런 거 주고 받고 하는데 사실 식당만 부족한 것이 아니에요. 거기가 프로그램실이 더 없는 거지 지금 거기 쓰는 것이 말이 5층 하나 하고 4층 반만 쓰는 것 아니에요? 6층은 다 시설이고 요양원이잖아요?

그러니까 그것을 답변을 내가 보니까 복지관 식당이 부족해서 그런다 하는데 이거 식당도 식당 하루 이용객이 얼마냐 했더니 330명인가 뭐라고 대답을 하는데 저는 거기 10년 제가 복지관 거기 경로식당 봉사를 해서 알고 있는데 그때만 해도 10년 전만 해도 400명 넘어 올 때도 있었어요, 하루에. 300에서 400이라고 하는데 400명 넘어 오는 날도 있었어요. 그래서 우리가 직원들 답변도 내가 듣기가 아, 지금 저게 포인트가 식당에만 포인트를 주는 것이 아니라 그러니까 하루에 340명이 이용한다고 하니까 답변이 그러면 세 차례 몇 개냐, 좌석이 100개다 그러면 한 3번 돌아가면 되겠네, 뭐 이런 식으로 답변이 오가더라고요. 3번, 4번 돌아가고 하죠.

그래서 나는 조금 아쉬운 감이 있었고 적극적으로 이게 필요성이 지금 어르신들 프로그램을 못해서 대기하는 사람이 많고 지금 아시다시피 노인 인구가 해마다 막 지금 많이 늘고 있잖아요. 조금 있으면 기하급수적으로 는다고 보는데 프로그램실이 없어서 하는데 물론 임대료가 많이 나가는 것도 인정 안할 수는 없지만 하여튼 전세를 하든지 하여튼 적극적으로 우리 어르신복지과장님도 거기에 같이 문화체육과장님 하고 해서 우리가 지금 부족한 부분이 뭐가 지금 어르신들이 아우성인가는 충분히 아실 것 아니에요? 그런데 문화체육과장님한테 온도가 그대로 전달이 안된 것 같아요.

내가 답변을 보니까. 그래서 조금 아쉬웠고요. 그러면 여기 확장공사 이 부분은 어떻게 됩니까?

공사를 안하게 되면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