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한윤수 의원 발언
위원 우리 강남에 복지 부분에서 약한 43%로 제가 기억이 되는데 넓은 의미로 찾동도 역시 복지로 생각을 한다면 그 %가 상당히 높아질 것 같아요. 그러니까 복지부분에서 누가 반대하는 사람은 없지만 전체 예산에 복지부분에 너무 편중하다보면 다른 어떤 비용에서 예산이 너무 많이 차지하는 부분도 있거든요. 그러니만큼 이번 찾동 하는데 있어서 보다 많은 어떤 주민들의 실질적인 혜택 또는 누수나지 않는 어떤 그런 부분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많이 써야 된다고 그렇게 생각을 하고요, 좀 아쉬운 부분은 찾동할 때 이런 추경에서 올라오지 않도록 미리 이런 부분까지도 사실 필요하지요 힐링도 필요하고 또 그런 분들하고 함으로 인해서 스트레스도 쌓이고 그래서 그런 워크숍을 통해서 힐링할 부분도 필요하다고 생각은 됩니다.
그러나 이런 부분의 예산에 있어서 좀 신중하게 사용을 할 필요가 있고 편성할 때도 미리 편성을 했으면 하는 그런 생각도 들어갑니다.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