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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강남규 의원 발언

227회 제1복지도시위원회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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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님 알겠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충분히 이해 갖고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을 얼마를 지원해줘야 만족하겠습니까?

그 사람들이 얼마를 드려야 부유함을 느끼겠어요. 삶의 질이 지원하는 수당에 의해서 본인의 행복과 만족 이런 것이 이루어지지 않고 비례하지 않는다 생각합니다. 또한 옹진군 강화군 같은 경우에 접경지역이라고 하는 특수성이 존재하고 있는 부분이고 따라서 다른 시군구와 기초단체와도 형평성 문제 그 문제 차지하고라도 선도적으로 서구가 앞장설 수 있죠.

다만 사회적 약자들 나라를 위해서 희생하신 분들 그 다음에 장애인단체 여성단체 우리가 보살피고 들여야 봐야 될 그분들 많잖아요. 그분들과의 형평성 문제를 고려해야 된다고 봅니다. 따라서 우리 위원님들이 현명하고 슬기롭게 또 지혜롭게 이 부분에 대해서 특히 복지문제에 대해서는 잘 고민하시리라고 보고 오늘 우리 위원님들 하신 얘기를 잘 새겨듣고 또 대화와 계속적으로 끊임없이 소통하고 하는 노력들도 우리 과장님 보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유미순 과장님이랑 팀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노인복지과 임춘민 과장님 나오셔서 노인복지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부탁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속사업은 보고 생략하고 신규사업이나 바뀐 부분 이 부분을 속도 있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