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공정숙 의원 발언
위원 공정숙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최규술 위원님 설명에 조금 덧붙이고 개인적인 것도 하겠습니다. 아까 운영비하고 영업비 부분이 뭉뚱그려서 그냥 하나로 가느냐 아니면 여러 가지 가지를 쳐서 개정항목을 여러 가지 두느냐에 따라 영업비 사업비 내역이 틀려지겠는데 아까 말씀하셨듯이 지금 찾아가서 말씀하시는데 소통이 안 되고 많이 힘들다고 말씀하셨는데 물론 많이 힘들고 하시더라도 소통의 어떤 테크닉도 필요하고 그리고 그분들이 그만큼 울분을 토해내는 것은 많이 열악하다는 것을 스스로 많이 느끼고 인지하기 때문이라는 것이거든요.
우리가 아기들도 자기가 욕구가 많이 쌓이면 그것을 화로서 울음으로서 표현하듯이 어르신들도 그 동안에 많은 욕구가 불만적인 것이 쌓였던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타구하고 많이 비교를 하는데 저는 왜 그렇게 굳이 타구하고 비교해서 형평성을 같이 맞춰야지 되는지 조금 이해가 안 갑니다. 왜냐하면 지자체에 따라서 어떤 지자체는 재정자립도가 많이 낮거나 하면 기본 형평성 에 비해서 낮게 줄 수도 있어요.
어쩔 수 없는 것이죠. 그런데 타구에 비해서 재정자립도나 예산이 풍족하다 한다면 월등히 그분들하고 비교해서 형평성을 이룰 필요가 아니라 우리가 선도적으로 주도해나갈 수도 있다는 것이죠. 회장님들 수당이라든가 장례비라든가 이런 부분이 왜 타구에 비교해서 비슷해야지 된다는 생각을 하느냐 이 말인 것이죠.
월등히 더 많이 주더라도 예산편성이 이쪽으로 많이 나가더라도 또 다른 쪽에서 절감할 수 있는 어떤 효율적인 방법을 찾을 수도 있는 것이고 제일 중요한 것은 나라를 위해서 목숨을 바치신 분들의 예우이고 또 그분들이 정말 수당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얼마나 되겠습니까? 다 연세가 많은 고령자들이십니다. 그 시간의 유연함을 생각한다면 타구의 형평성에 맞춰서 똑같이 줘야 한다는 그런 사고부터 접으시고 우리 1조 시대를 앞으로 맞이하는 서구입니다.
그러면 대한민국 최고 서구답게 사고의 확장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