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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이경 의원 발언

227회 제1기획총무위원회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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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저는 미래기획단에서 지금 추진하고 계속적으로 하시려는 여기 사업에 대한 관심이 많다고 했잖아요? 제가 정말 많이 질문을 준비해 왔었어요. 그런데 그래도 한 가지만 더 마지막으로, 다른 거 다 빼고라도요.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청라에 대한 질문과 또 루원씨티에 대한 질문은 꼭 드리겠다고 했었으니까 그것까지 마저 드리겠습니다. 지금 19페이지 보면요. 루원씨티 도시개발사업을 볼게요.

제가 쭉 자료를 찾으면서 준비를 해갖고 왔는데요. 원래는 루원씨티도 라데팡스처럼 만들겠다고 했었던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입체도시로서 프랑스 파리의 라데팡스가 예를 들어서 지하철, 승용차, 버스 이런 것도 다 지하로 다닐 수 있게 해 놓고 정말 위에는 관광이나 이런 것만 가능하게 해 놔서 유일하게 위에는 다닐 수 있는 것은 관광버스만 다닐 수 있게끔 그렇게 굉장히 잘 만들어 놨어요.

또한 그 중심 거리까지도 한 시간거리로 10분 정도 소요될 수 있게끔. 그래서 사실은 루원씨티도 그렇게 된다고 해서 굉장히 서구민들도 기대가 많았었고 했었는데 여러 가지 진짜 경제성, 사업성 이유로 계속 지연됐었잖아요, 사업이요. 그래서 결과적으로는 지금 어떻게 추진되려는지 쭉 보면 국세청 유치한다든가 행정복합타운을 만든다든가 이런 식의 앵커시설 위주로 하려고 하잖아요?

많은 정치인들도 또 그쪽을 띄고 계시다는 것도 알고 있고 또 본 위원은 그런 부분에서 반대하거나 이러진 않고 그렇게라도 잘 추진될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어요. 평면적인 도시로라도, 앞으로. 왜냐하면 제가 LH하고도 간담회를 했었어요.

그런데 거기서 말씀하시는 게 뭐냐면 지금 LH가 거의 다 그 사업비를 내고 있잖아요. 그런데 이제 혹시 또 그나마 15년, 10년 넘게 지연됐던 이 사업이 또다시 어떤 이유로 인해서 멈춰지는 그런 리스크 때문에 또 그걸 우려하는 게 가장 크시더라고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지금 현재에서는 그런 식으로밖에 개발되지 않는다고 친다면 한 가지 아쉬운 점이 그래도 지금 공공부지인가 그쪽은 이미 어떻게 될 지가 계획이 다 됐고 나머지 상업용지 그 부분이 남아있는 걸 제가 알고 있어요.

그럼 그 부분만큼이라도 지금은 보면 이미 프랑스는 프랑스 파리가 아니라 파리 에펠탑 프랑스 이런 식, 미국 뉴욕이 아니고 자유의 여신상 뉴욕의 미국 이런 것처럼 우리 한국도 서구가 분명히 동북아의 관문이잖아요? 정말 개발 가능한 모든 조건을 많이 갖추고 있잖아요. 거기 남아있는 부지만이라도 정말 랜드마크, 우리 서구만 대표할 수 있거나 우리 대한민국만 대표할 수 있는 그런 랜드마크 있잖아요.

그런 거 하나 세계적인 분수도 괜찮고요. 아니면 오페라하우스같은 그런 비슷한 걸 지어도 되고요. 그렇게 해서 우리나라는 이미 한류열풍이 정말 신 한류가 굉장하거든요?

미국 자체가 먼저 손을 뻗어서 투자를 할 정도에요. 요즘을 예를 들면 방탄소년단같은 애들이 있어요. 그런 주역들을 모셔다가 공연을 한다고 생각해봐요.

진짜 많은 외국인들이 올 거고 외자 유치도 진짜 많을 거거든요? 좀 더 사고를 전환시켜서 랜드마크 쪽으로, 저는 그 조례까지도 생각을 하고 있어요. 물론 본 위원이 생각만 한다고 되는 건 아닐 수도 있어서 실장님이나 팀장님들이 또 제가 그런 쪽에 관심을 가지면 함께 머리를 맞대고 같이 고민해보는 것도 저는 그렇게 해주시길 바라는데 제가 드리는 마지막 결론은 지금 이렇게 추진되는 거에다가 플러스적으로 더, 조금만 더 남아있는 부지 쪽에는 랜드마크 쪽으로, 세계적인 도시의 그런 쪽을 봐서 얼마든지 세계적인 저희 서구가 루원씨티 통해서 전략도시 될 수 있거든요.

그런 점들 조금 더 적극적으로 미래기획단에서 염두 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바램이 있습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