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고강섭 의원 발언

273회 제1복지건설위원회2024-11-29

고강섭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러면 차별점이 있다고 지금 말씀하신 거고, 저는 좀 우려가 되는 부분 하나를 말씀드리면, 저는 체육행사 이런 거 굉장히 좋습니다. 왜냐하면 네트워크도 해야 하는 거고, 지금 그렇잖아요, 정부에서 교육 관련해서, 서울시에서 AI 교육한다고 하는데 그거에 대해서 문해력이 떨어지는 아이들이 지금 늘어나고 있다고 하는 거, 그래서 실제로 오프라인에서 뭔가 계속 만들어 내는 것을, 정부 정책에서도 변화하고 있는 흐름 속에 있는 건데, 우리 또한 이런 것들을 하면서 사회복지사들이 아무리 네트워크가 있다고 하더라도 서로 영역이 다를 수도 있고 근무 환경이 다를 수도 있는데, 그 안에서 서로에 대한 이해와 지혜를 나눌 수 있는 공간, 그런 시간이 좀 필요하지 않냐고 해서 저는 적극적으로 찬성하는 바인데, 제가 우려가 되는 부분은 그겁니다. 왜냐하면 기관에 있는 사회복지사들이 많기 때문에 특정 사회복지사들은 몇 명 남아야 하는 문제, 왜냐하면 최소의 인력은 계속 있어야 하는 거잖아요, 근무 인력이 있어야 하니까.

그렇다면 그분들에 대해서 어떠한 것을 할 것인가도 우리 과에서 고민해 줄 필요가 있을 거다, 예를 들면 1,000만 원을 들여서 체육행사를 한다고 했을 때 일정 부분을 좀 제외해서 그들한테 바우처를 제공한다든지 기념품을 제공한다든지, 그리고 아니면 이게 연속 행사가 돼서 내년에 할 때는 그분들을 우선으로 모신다든지 좀 이런 복안들이 좀 필요할 것 같아요, 과장님.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