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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고강섭 의원 발언

273회 제1복지건설위원회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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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고강섭 위원입니다. 우리 중랑구민의 복지를 위해서 최일선에서 달려주시는 과장님과 직원분들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우선은 시작하기 전에 우리 중랑 동행 사랑넷이라는, 전국 최초인 거죠?

이런 플랫폼을 만드는 데 그동안 노력해 주셨다는 거에 대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언론에서도 생각보다 많이 나왔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정말 저희도 처음 얘기했을 때 호주에서는 바우처 제도도 있고 이렇게 국가마다 되게 특수한, 아니면 혹은 지역에 맞는 특별한 그런 복지 체계가 필요하다는 것을 좀 말씀드렸는데 그걸 훌륭하게 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그리고 이제 시작했기 때문에 아마 수많은 고초가 있을 겁니다. 그리고 또 엄청난 시련들도 있을 건데 그걸 차근차근 잘 밟아가시면서 정말 우리 중랑구민들이, 그때 말씀하셨던 슬로건이 생각하는데, 40만 구민이 40만 구민을 도와주는, 정말 이렇게 실제적으로 우리가 관에서 하는 것뿐만 아니라 민간에서도 같이 협업하고 공동체성을 회복할 수 있는 그런 복지 프로그램으로 만들어 가시기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간단하게 몇 가지 좀 여쭤보고 싶은데요.

우리 푸드마켓ㆍ뱅크센터 보면 사업비가 3억 1,000만 원 정도가 됩니다. 그런데 보니까 민간위탁금 3억 원 정도 중에서 인건비가 차지하는 비율이 너무나 많아요. 물론 격차가 있다는 거는 그냥 대략적으로 생각했을 때 호봉이나 아니면 근무 일수의 차이일 거라고 좀 예상이 되는데, 그런데 이렇게 우리가 인건비를 너무 많이 쓰는 이유가 있을까요?

오히려 지금 사업비 한 3배 정도가 소장 인건비로 돼 있는데.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