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조성연 의원 발언
위원 최근 이 고독사 발견율이 우리 구도 지금 늘어난 걸로 본 위원은 알고 있습니다. 내가 살고 있는 지역구에서도 금년만 하더라도 지금 고독사가 이미, 며칠이 됐는지는 모르지만 후에 발견돼서 신고해서 조치한 적도 있고, 그래서 이게 아마 비단 우리 구도 다른 데와 형편은 다르지 않을 것이라고 이렇게 보이는데, 어찌 됐든 이 고독사와 관련해서도 발견을 여러분들이 하실 수가 있는 것은 아니고, 이게 시스템에 의해서 발견할 수밖에 없는 제도인데, 시간이 없어서 내가 상세하게 말씀을 드릴 수 없고 그동안 본 위원이 상임위를 통해서, 속기를 보면 아마 자료들이 많이 있을 겁니다. 잘 판단하셔서 어찌 됐든 빨리 발견하는 게 최우선이잖아요, 그런 분들?
본인은 할 수가 없는 거니까. 그래서 그런 거를 제도적으로 좀 잘 보완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과장님은 우리 봉사단체와 많은 근무를 하셨잖아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