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위원 이게 보면 예산중에 물론 시가 천만원 그 다음 수자원공사 4백, 구 4백 그렇게 하는데 제가 이것을 타보면 거의 400여분 중에 300분 이상이 거의 서구분이신데 예산대비 가성비가 너무 좋다는 생각을 해 가지고 이게 왜 굳이 이 정도 좋은 사업이다고 하면 우리가 아라뱃길이 정말 봄가을이 가장 좋은 하이라이트의 비율을 자랑하는데 이거 굳이 가을 한 번만 딱 하니까 주민들이 봄에도 한번 해 줬으면 좋겠다 그런 얘기가 들어오고 두 번째 들어오는 것이 이게 리딩보트를 하는데 인문학강의를 하다 보니까 이게 요즘은 인문학이 유행이지만 인천에 대한 역사라든지 서구에 대한 또 우리 지역에 대한 강의를 듣고 싶어 하시는 분들도 꽤 있다는 말입니다. 그게 다른데 가서도 충분히 들을 수 있지만 이 좋은 시설을 서구에서 출발해가지고 가는 이 좋은 아라뱃길을 이용해가지고 하는 그러니까 100분 타임인데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는 충분히 이용을 해야 되는 입장이니까 아까 제가 서두에서 말했지만 금액을 이렇게 한다고 하면 우리도 4백만원 정도 내고 이런 만족도를 취할 수 있는 분들이 300분 이상이 이런 만족도를 취해 가지고 구의 행정에 대해서 좋은 평가를 내려주실 수 있다고 하면 적극 반영해서 봄에도 한번 할 수 있게끔 시하고 그 다음 수자원공사하고 만약에 시가 어렵다고 하면 수자원공사하고 매립지하고 구하고 이렇게라도 연계해가지고 할 수 있게끔 과장님 한번 노력해보실 생각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