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재진 의원 발언
위원 우리 대학산학단지들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한 번이라도 검토해 보셨습니까?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이렇습니다. 팁스나 로봇이나 공단에서 해야 될 사업입니다.
공단에서 어떤 의무감을 주고 무슨 일을 할 수 있도록 해 줘야지 공무원들이 이 일을 추진하고 있으니 강남구청 행정이 돌아가겠습니까? 자, 무슨 얘기냐? 산하연구단지는 대학산학단지는 이렇습니다.
사무실 내주고 거기에 대한 지분을 일부를 받든지 아니면 어떤 조건을 계약을 체결합니다. 강남구청 직접 계약체결을 할 수 없지요? 그렇게 돼서 뭔가 욕구를 주고 일을 할 수 있게 하고 그게 성공했을 때 강남구도 인센티브를 받아야지요.
이런 것들이 아무 것도 없어요. 이거 해서 퍼주기 해서 뭐하겠습니까? 중소기업부나 벤처주식회사가 해야 될 일을 왜 강남구가 해야 되는지 참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FUN & PAN 강남문화재단 만들 때 왜 만들었습니까? FUN & PAN 한다고 강남문화재단 만들어서 강남구 위탁사업만 하고 있어요. 이런 일들 여기서 지금 답변해야 될 일이 아니고 뭔가 뉴디자인국을 새로 만들었으면 새로운 일들을 위해서 새로운 마인드로 접근해야 되는데 아무 것도 그게 없어요.
여기 지금, 여기서 이게 타당성이 맞냐 안 맞냐 따져야 됩니까? 참 그런 부분들이 안타깝습니다. 왜 다급을 필요로 해야 되는지, 왜 다급이 필요한지 이런 것도 위원회가 있는데 또 용역을 줘야 되고 뭔가 좀 맞지가 않아요.
이런 부분들을 계수조정 할 때 꼼꼼히 살펴보겠습니다. 구체적인 것들은 나중에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과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구립도서관 운영에 대해서 무인대출반납기 본예산에 다 편성해 줬어요. 여기는 보면 독서진흥사업비가 나왔고 독서진흥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추가 예산인 것 같아요. 그러면 독서진흥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이 하나도 없어요.
어떻게 판단할까요? 이거. 어떻게 독서진흥프로그램을 어떻게 운영을 하고 어떻게 해서 독서의욕을 고취하겠다는 얘기들이 하나도 없어요.
설명으로 들어야 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