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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227회 제3복지도시위원회201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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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가지고 이 연우라는 회사가 마음이 상하셨다고 하니까 그것을 빨리 풀 수 있는 방법들하고 공식적인 루트가 안 되면 위원님들한테 찾아와서 비공식적인 방법이라도 저희들이 연우대표님을 만나가지고 설득을 할 수 있거나 어떠한 방법을 취해 줘야지 그냥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가 지금 며칠 전에 저는 이 사실을 알았습니다. 이게 말이 되느냐고요. 이런 식으로 지역의 회사에서 기부체납을 해 주시고 있는 것도 그대로 못 가지고 오는 이런 행정을 하고 있다는 자체가 저는 굉장히 실망스럽습니다.

오죽하면 이분이 이것을 스톱하시겠느냐고요. 이게 동명 하나에 대한 문제라고 생각 안 합니다. 저는 분명히 이게 동명이 아니고 우리 청에도 문제가 있으니까 포기했다고 생각합니다.

이거 빠른 시간 내에 국장님 과장님 오시면 찾아가시든지 안 그러면 저희가 찾아가든지 해가지고 좋은 쪽으로 빨리 해결해야 될 부분입니다. 이게 잘못되어버리면 이게 모태가 되어 버리면 여기에 있는 누가 저희들한테 이런 좋은 제안을 해가지고 사업을 하겠습니까? 제 말 이해시죠?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