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저희가 물론 향토 기업에서 저희들한테 같이 공존공생 의미의 노블레스 오블리제라든지 어떠한 들은 것을 같이 공유할 수 있는 좋은 조건을 만들었는데 저는 서구에서는 연우가 선도적 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들이 지금 거의 다 되어가고 있는 재활장애인복지센터도 지금 연우에서 50억이라는 막대한 돈을 대가지고 저희가 부지를 선정해가지고 하고 있고 그 다음에 여기에 있는 가좌 청소년문화의집도 연우에서 해주고 있는데 돈의 문제를 떠나가지고 이런 분들하고 하다가 이런 식으로 깨져가지고 더 이상 못 하겠다 그러면 이게 잘못되면 다른 기업이 이런 선의를 하려고 하다가도 주춤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어떻게 이렇게 큰돈을 대주면서 지역사회를 위해서 그냥 기부체납을 하겠다는 분들이 중간에 이렇게 마음 상해가지고 스톱할 때까지 과연 우리는 뭐했느냐 이거죠.
그리고 이게 어떻게 동명이라는 회사가 이렇게 힘들어지고 부도가 난다 당연히 이거 아이들 들어올 때 보증보험증권 해서 안 넣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