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이경 의원 발언

227회 제3기획총무위원회2018-10-15

김이경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예, 감사합니다. 제가 마지막 질문 하나 청년창업공간 지원 사업인데요. 아까 위원님들 중에서도 나이도 여쭤봤어요. 34세 이하?

그런데 지금 보면 빈 공간 임대한 도시재생 그쪽 하는 그런 창고나 이런 쪽을 리모델링비나 아니면 그 보증금을 이렇게 해서 리모델링해서 쓸 수 있게 해주시는 거잖아요? 그런데 보면 50% 월 임대료 지원이 되고 있잖아요. 그럼 청년 입장에서는 이 50% 나머지는 자기가 부담을 해야 되는 거예요.

예를 들면 1백만 원 한 달에 임대가 나간다 그럼 50은 구에서 해주고 50은 청년이 내야 되는 거잖아요. 그런데 34세 이하의 청년이 그렇게 한다는 게 기존에 돈을 모아놓거나 이런 게 아니고 정말 열악한데 정말 아이템은 좋은 청년이야. 그런데 이것조차도 그러면 부담이 돼서 못할 수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저는 만약에 이에 예산이 더 많이 돼서 많은 창업지원도 중요하지만 제대로 한명의 아이템을 가진 그 창업 그 청년을 100% 다 그냥 지원해줘서 그렇게 하는 게 더 중요할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 사업 취지를 보면 성공적인 창업 유도라고 돼 있잖아요. 그럼 우수한 창업아이템만 가진 것만으로도 검증만 되면 사무실 정도는 그냥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게 그렇게 해야 청년 창업 그 공간지원이라는 그 제목에 맞는 사업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좀 더 예산 투자를 좀 더 하시든지 아니면 그 정해진 예산 내에서 한다 그러면 차라리 명수를 줄이든지 해가지고도 한명한테 제대로 된 지원이 돼서 정말 그 아이템을 살릴 수 있게 그게 정말 청년들 창업을 위한 거거든요. 좀 연세가 드신 중년층들이야 어느 정도 직장생활 하고 돈을 모은 상태에서의 그런 자금이 가능하겠지만 정말 청년들은 그런 것이 부모님 진짜 그게 아닌 이상은 쉽지 않거든요? 그런 것 좀 검토를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