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조성연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실적이 상당하다 이렇게 지금 보여요, 보고를 들어보면. 이게 내 집 옆에 못 놓게 하거든요, 예전에도 보면. 그래서 공동주택을 주로 우선순위로 했던 사업인데, 이게 어차피 단독에도 들어가면 좋지요, 이웃 간에도 같이 하고, 그런데 이게 지금 청소 부분이 있어서 뭐든지 내 집 옆에는 못 놓게 한단 말이죠.
그런데 130여 곳이나 이렇게 된다고 하니 그동안 우리 과에서 상당한 노력을 했겠다는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게 공동주택도 그렇고 단독주택도 그렇고 불편하게 생각하는 게 사후관리가 안 돼서 대부분 반대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사후관리는, 그러면 공동주택은 경비아저씨나 관리사무소에서 한다고 치고, 단독주택은 그 주변에서 누가, 주민 중 한 분이 하고 이러고 계시는 분이 계신가요, 담당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