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고강섭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저는 이거 관련돼서 우리 주민들에게, 지난번에서 제가 추경 때도 여쭤보긴 했는데, 우리 대 주민용 저감을 할 수 있는, 스스로 저감할 수 있는 그런 홍보물이 좀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렸고, 두 번째는 특히나 재활용에 대해서 우리가 좀 구분할 수 있는 게 지자체별로 약간 기준이 다르더라고요. 그래서 그것도 한번 고민하셔서 내년에는 좀 추경에 예산을 반영하더라도 주민분들에게 재활용에 대한 얘기, 그리고 우리가 일반폐기물에 대한 얘기를 할 수 있는 홍보물을 좀 제작했으면 좋겠다는 거를 좀 말씀드리고요. 이거에 좀 연장해서 455페이지 보면 재활용품 수집 관련한 내용도 있잖아요?
그런데 이것도 무인회수기가 지금 우리가 몇 대 있긴 한데, 지금 보면 저는 예산이 더 늘더라도 점진적으로 좀 추가해야 한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궁극적으로, 예를 들어 목표를 한 2∼3년 잡고 주민센터당 한 대씩 두는 것, 아니면 동마다 한 대씩 두는 것을 고민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거에 대해서 인센티브제를 도입해서 주민들 인식개선을 할 수 있다든지, 이러한 실제적인 거를 뭔가 보여줘야 주민들이 더 빨리 반응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당장은 예산이 좀 더 들 수 있으나 그래도 이게 미래에 대한 투자이고 어느 순간부터는 우리가 아까 이야기했었던 폐기물을 노원으로 보내는 이 비용이 점점 줄어들게 될 수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미래에 대한 투자라고 좀 생각하고 이거는 좀, 내년부터 예산은 우리가 이렇게 딱 몇 개년 계획을 세우셔서 계속 좀 도입했으면 좋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좀 여쭤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