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재진 의원 발언
위원 이재진위원입니다. 이 통합의 개념을 하나로만 운영하라는 개념으로 생각을 하시는데 그것 아닙니다. 7명 소수에 있는 데이케어센터를 이쪽으로 여기서 새로 세곡동 커뮤니티센터에 새로 모집을 하는 게 아니라 여기 계신 분들이, 소수의 인원들 그쪽으로 옮기시고 여기에 통합공간을 넓히고 그래서 통합관리가 되어야 되지 지금 데이케어센터라든가 요양원의 최저인원이 있습니다.
그러면 7명, 뭐 14명 이렇게 있으면 굉장히 낭비입니다. 거기에 따른 위탁자 있죠. 거기에 인원 들어가야 되지요, 이런 그렇게 소규모로 운영을 하는 것보다는 거점별로 하더라도 조금 노인복지관에 30명, 이렇게 30명 단위, 단위수를 키워야 된다는 얘기지요.
그래서 하나로 통합을 하는 게 아니라 여기에 지금 데이케어센터를 짓는 것 아니고 원래는 참예원 행복요양병원 측에서 이 요양병원을 늘리려다가 실패를 한 것 아닙니까? 그러면 여기에 커뮤니티센터 주민편의시설을 만드는 것인데 이 주민편의시설 중에서도 데이케어센터의 일부를 넣는다. 사실은 데이케어센터가 거기에 맞는지는 모르지요, 바로 밑에가 요양원이 있어요, 물론 이제 주체는 건강보험공단에서 운영하는 것이지만 그러면 중복된 시설로 보여지는데 이 중복된 시설이지만 우리 강남구에 소수로 운영되는 것을 거기 이용하시는 분들을 이쪽으로 옮겨서 통합으로 참예원으로 가고 거점별로 하더라도 압구정동, 청담동, 세곡동 이렇게 하시는 게 더 낫지 않나 하는 생각에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잘못 이해하신 것 같아 갖고 추가 보충설명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