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제리 의원 발언
위원 사실은 산업에서도 이제는 ‘그린’이라고 하는 게 상당히 소중한 키워드가 되어 있거든요. 20세기 산업패러다임에서 21세기 산업패러다임으로 바뀌면서 스마트, 안전, 그리고 그린, 이 3가지가 21세기산업의 키워드입니다. 그래서 정부차원에서 ‘그린’이라고 하는 단어를 요즘에 와서 많이 쓰고 있는데 정말 말로만 ‘그린’ ‘그린’ 할 게 아니고 실질적으로 CO₂를 줄인다든가, 예를 들어서 소중한 살림을 보존한다든가, 이런 부분을 저희들이 앞장 서서 해야 되는데, 그린코리아 내용에 대해서 본위원이 궁금해서, 지금 교통지도과 한 사례를 말씀하셨는데, 실질적으로 이런 경진대회에서 좋은 아이디어가 나오면 이게 바로 저희들이 행정이라든가 아니면 홍보를 해서, 예전에는 환경이 어느 환경단체에서만 하는 것이 아니고 68억이라는 세계 모든 인구가 각자 각자가 해야 할 앞으로의 사업이기 때문에 그린 코리아라는 공무원 제안 경진대회는 상당히 좋은 행정이라고 생각해서 제가 내용을 자세히 알고 싶어서 말씀드렸는데, 나머지 9개 팀에 대한 내용은 가지고 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