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자, 제가 양보하겠습니다, 그러면. 청장님, 이게 정말 검토 대상으로서 보고 계신다 그러면 여기 있는 기자 문제 있죠? 4일 전에 경인일보 외 인천일보에 유사한 내용이 나갔습니다.
그 기사가 나가고 난 후에 중부국세청 직원들이 와 갖고 우리 서구 본관을 다 측정을 했습니다. 중부국세청에 필요한 평수는 2,500평. 우리 본관 건물 의회동 빼고 나면 2,700평이다.
충분히 들어올 수 있구나. 그리고 별관도 갔습니다. 일이 이렇게까지 올라가고 있는데 의회에서는 아는 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청장님, 청장님이 소통을 말씀하시고 우리 야당 의원들과도 협치를 하겠다고 항상 말씀을 하셨어요. 그런데 긴급으로 민주당 의원들만 오후 4시에 모여 갖고 말씀을 하시고 그게 의회의 뜻인 것처럼 외부에 나가갖고 있습니다. 저희들도 아무것도 몰랐어요.
오늘 이 신문에서 신문을 보고 확신을 한 겁니다. 제가 청장님, 유치를 하자 말자를 얘기를 하는 게 아닙니다, 청장님. 이거 유치해서 우리가 더 좋고 서구가 더 이익이 된다 그러면 백번 유치해야죠.
그런데 유치를 하려 그러면 유치를 해 나가는 부분에 있어 의회와 소통을 하셔야죠. 이렇게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기자들이 먼저 알고 주민들이 먼저 알아서 저희들한테 전화가 옵니다. 제가 왜 이런 얘기를 하냐 그러면요.
오늘 아침 8시반 한 분이 만약에 저희들한테 전화가 왔다 그러면 제가 이거 잘못된 내용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지만 정말 많은 분들이 서구청에 세무서 들어오는 거냐? 그런 전화를 계속 받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이걸 허위사실이라곤 생각 안하는 겁니다.
그리고 전화해 확인을 했고요. 8시 30분에 말씀하셨다고 까지 시간까지 얘기를 하셨습니다. 지금 이 제가 발언하고 있는 내용 아마 기자실에서 다 보고 계실 겁니다.
과연 여기에 있는 언론인들이 우리 구의원들을 어떻게 생각을 할까. 솔직히 챙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