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이경 의원 발언
위원 김이경 위원입니다. 재무과장님 말씀 잘 들었고요. 7-11 보겠습니다.
물품구입제조요. 보니까 총 234개 사업명 중에서 충북 음성, 서울 용산 등 타 지역 사업자와 100여건이 넘는 계약이 체결했더라고요, 보니까요? 그 중에는 쭉 보니까요.
폭염대책 물품을 구입한다던가 아니면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카메라 그런 것들, 폭염쉼터 그늘막 구매 설치 등은 그 사업들이 부득이하게 그렇게 체결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제가 또 살펴보다 보니까요. 의자를 구입한다든가 또 상패를 제작하는 등의 상품들은 서구쪽에서도 얼마든지 계약을 할 수 있잖아요?
그쵸, 국장님? 제가 왜 말씀을 드리냐면요. 지금 저희 서구도 전체적으로 소상공인이나 자영업자를 살리거나 이런 것 때문에 많은 여러 가지 사업들을 펼치려고 하시고 각고의 노력을 하시잖아요?
새로운 화폐도 발행하려고 노력하고 다 같은 일맥상통하는 요지인데 그런 점에서 생각을 해볼 때 저희 지금 서구 관내에서도 얼마든지 이정도의 계약은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지금 보면 지역 내 자기 지역 내 상품들 구매를 촉진하기 위한 그런 다른 지자체들도 많이 있어요. 알고 계시죠?
파악되고 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