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위원 부도가 나니까 그 동안에 했던 업체들이 공사를 했던 업체들이 입찰을 받던 업체한테 돈을 다 못 받았습니다. 그 업체들은 이게 발주처가 서구청이고 서구청의 일이기 때문에 신경 안 쓰고 원청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일을 하셨고 그래가지고 부도가 난 이후에 돈을 안 주니까 연우에 찾아갑니다. 구청으로 옵니다.
돈을 대주기로 했던 연우는 아무것도 모르고 스트레스만 계속 받는 거예요. 그런데 여기에 대한 문제를 건축과에 제가 제시했습니다. 왜 이렇게 되었느냐 보증보험 받았고 건설업체가 이렇게 부실한데 대해서 들어왔던 모든 서류를 내놔라 건축과에서는 제일 먼저 시행을 하고 설계를 하고 선정을 했던 과에서 책임을 져야지 지금 와가지고 짓고 있다가 5% 짓고 있다가 들어왔던 우리가 가지고 있는 계약은 우리는 계약을 한 것이 한 개도 없습니다.
맞잖아요? 계약은 이 과에서 했잖아요.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