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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정인갑 의원 발언

228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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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신현원창, 가정1․2동의 정인갑 위원입니다. 우선 제가 열심히 발로 뛰는 지역구와 관련된 현안이기 때문에 제가 또 이렇게 발언을 하지 않을 수 없어서 이렇게 발언권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존경하는 최규술 위원님의 말씀 잘 들었고 김성국 위원장님 중심으로 해서 서명을 펼쳤던 국세청 유치 관련된 서명은 정확하게는 2,132명이었습니다.

그분들은 루원시티에 온다고 알고서 서명을 받은 것이 아니라 루원시티에 유치를 하는 바람을 가지고 서명을 받기 시작한 것으로 저는 알고 있고 그리고 내일 오전 9시 40분 에 저희가 구청장님과 부구청장님과 간담회를 거쳐서 이 부분에 대해서 다시 논의를 하기로 했는데 지금 왜 이것을 저희가 행감에 앞서서 다시 끄집어내서 이렇게 또 주민들에게 불안감을 조장하기 위해서 이렇게 꺼내셨는지는 좀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국세청이 서구청 안방을 내주면서까지 온다 그 얘기는 지난번에 구청장님께서도 이 자리에 출석하셔가지고 확정된 것이 아니다 그만큼 우리가 그만큼 고육지책으로 내놓아야 되는 그런 각오를 말씀드린 것이고 그에 대한 정확한 통계나 수치 금액에 대해서는 파악을 해서 나중에 위원님들과 추후에 차차 논의하기로 하셨던 것이지 지금 말씀하셨던 160명이 3년에 걸쳐서 간다 1,000억 이상이 들어간다 600명의 총원이 한꺼번에 연희동에서 떠나간다 이런 이야기들은 아직 확정된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충분히 내일 간담회에서도 논의할 수 있고 많은 분들이 이것을 반대한다면 당연히 이루어질 수 없겠죠.

그렇지만 확정되지 않은 사실을 가지고 또 긍정적으로 풀어갈 수 있는 것에 대해서 우리가 지금 얘기하기보다는 내일 간담회에서 조금 더 깊이 논의를 해 보시고 그리고 이에 대해서 필요하다면 다시 한 번 이 자리에 우리가 구청장님이든 오늘 최규술 위원님과 아침에 만나셨던 부구청장님을 불러서 이 자리에서 다시 한 번 짚고 넘어가시는 것은 어떨까 라는 생각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