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위원 이걸 누가 이해하겠습니까? 그거 저 주시면 안 됩니까? 제가 한번 해 볼까요?
이거 생각을 좀 바꾸셔야 돼요. 이거 내가 잘잘못을 제가 여기에서 말씀드리자는 것이 아닙니다. 이게 보면 저희들이 이제 관리하기에는 한계를 넘어서는 품목입니다.
어떻게 직원분 세분이 여기 4개월 동안 관리 다 하면서 물건 파는데까지 직원 두 명 채용해서 4개월인데 한 달에 매출액이 5천만 원이다, 그러면 아마 그 두 분 해가지고 답 안 나올 정도로 힘들 겁니다. 바쁘고. 그런데 이거를 편안하게 저희들이 입찰로 해갖고 준다고 그러면 그냥 안정된 수익으로 가고 인원 털어내고 일하시는 데 편하고 이렇게 해야지 이걸 어떻게 이만큼 움직이는 데, 아니 서구청 지하 식당에 매점 있습니다.
한 달에 여기에서 5천만 원 팔까요? 못 팔걸요? 거기에서 온갖 거 다 팔고 있지만 거의 편의점 수준으로 팔고 있지만 그만큼, 거기 가 보시면 아시겠지만 사장님 한 분 계시거든요?
이거는 크게 생각하셔야 돼요. 그리고 이 많은 게 수의계약으로 들어온다 그러면 그렇게 좋은 시선 못 받습니다. 앞으로 점점점 더 인원은 늘어날 거고 지금 계양구나 부평, 김포 다 따져 봐도 저희들 눈썰매장만큼 가격 싼 데가 없습니다.
다른 데에 비하면 거의 반 가격이에요.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