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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228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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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먼저 서두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이 분들이 감정이라든지 이런 스트레스 이런 것도 굉장히 큰 부분이지만 우리가 그런 것 풀어주는 것도 중요하고 또 제가 말씀드렸지만 가장 민원의 최전방에 나가 있는 최일선에서 뛰고 있는 분들이기 때문에 이분들이 일반인들이 봤을 때는 ‘아, 저 분들은 시설관리공단 직원이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 잘 없거든요? 다 그냥 ‘아, 서구청 공무원이다.’ 이렇게 생각하지 그걸 나눠가지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청에서 만약에 하고 있는 주차단속요원이라든지 이런 분들은 아마 많은 교육을 지금 받고 있어요.

그리고 과장님이라든지 팀장님이라든지 좀 디테일하게도 하고 있고 그 다음 정기적인 교육을 하고 있기 때문에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런데 바깥에서 이렇게 접하다보면 특히 자기 차가 견인돼 가지고 돈 내고 차 찾아오면서 기분 좋은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그런데 그런 분들, 사실 거기 있는 직원도 감정 많이 상할 겁니다.

그런데 그래도, 그래도 그 분들을 위로해 주면서, 아니 직원들도 우리 실장님이 위로해 줄 수도 있고 또 그 분들의 마인드도 ‘아, 저 분들 이해한다.’ 이런 교육을 해가지고 친절도에서 상승을 좀 할 수 있게끔 정기적인 교육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서 이제 똑같은 라인에서 보면 주차요금 받으시는 분들도 항상 조금 힘들고 감정 노동이 심하지만 그래도 주민들을 상대로 하는 최전방 전사라고 생각하고 항상 열심히 좀 웃으면서 우리 구민들하고 같이 움직일 수 있게끔 그런 교육적인 시스템을 만들어 주십사 하는 뜻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