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강남규 의원 발언
위원 어찌됐던 직종에 따라서 구분한다는 얘기인데 사실 제가 외국의 경우에는 항공사 승무원들도 나이 드신 분들이 직접 하고 공원관리나 청소미화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렇게 요새 60세 이상 됐다고 그래서 건강에 이상이 있거나 그런 건 아니라고 보고. 주차요원과 매표소 관리가 안 된다.
라고 하는 아까 3개에 대한 그 논리가 저는 조금 제가 납득하기 좀 쉽지 않다. 라고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실장님깨는 마지막 질문일텐데요.
일반직은 물론이고 전문직과 현업직은 그나마 나은 편인데 공단을 지키는 파트타입 시간제강사같은 분들은 노동복지의 사각지대에 있다. 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저임금이고요. 10년 넘게 강사료가 시간당 3만원에 묶여있는 걸로 알고 있고 1년을 근무하나 10년을 근무하나 보수에 차이가 없는 걸로 제가 조사가 됐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저희 지역구의 구민체육센터에 잘 아시죠? 수영강사분들. 공단이 사실상 이분들 없이 좀 잘 돌아가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고요.
본 위원이 공단의 시설 활용을 극대화하고 구민들로부터 신뢰받고 사랑받는 공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저는 이 분들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 좀 참조해서 여러 가지 우리 공단이 선도적으로 방안이나 계획을 세워주시기를 당부의 말씀 좀 드리고요. 다음 질문은 제가 복지도시위원회인데요.
소관 상임위가 달라서 사실은 좀 뵙기가 쉽지도 않고 또 이사장으로 취임하신 지 얼마 안 됐지만 경영철학과 운영방침 등에 대해서 여쭤보고 싶은 부분이 사실 좀 있습니다. 그래서 취임 후에 정말 짧은 시간에 행감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는데요. 이사회하고 경영원직에 관한 것이니 우리 이사장님께서 직접 답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한꺼번에 질문 드리고 한 번에 답변 듣겠습니다. 첫 번째 조금 전에 본 위원이 질의한 내용들과 같은 맥락인데요. 근로자이사제 도입에 대한 건입니다.
엊그저께도 청년이사제인가요? 그걸 언론에서 봤는데 이사장님도 잘 아시겠지만 인천시가 인천시 산하 100인 이상 사업장에 근로자이사제를 실시하는 조례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에 대한 공단 이사장으로서의 입장이 저는 좀 듣고 싶습니다.
두 번째는 저희 의원들도 사실상 의정활동 하다보면 지역구의 다양한 민원들이 많이 접수되고 사실 골머리 앓는 그런 민원도 있습니다만 특히 공단은 그런 악성 민원이 많을 결로 생각되어집니다. 특히 인사문제, 취업관련 되겠죠? 그리고 구매문제가 있을 겁니다.
물품이나 시설 관련된, 유지보수도 포함해서 이런 청탁성 민원이 많을텐데요. 이에 대한 이사장님의 방침이 어떤 것이 있는지 두 번째로 여쭙고요. 세 번째는 이번 행감 때 제가 굉장히 관심을 가지고 문제 제기를 각 부서마다 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각종 선거과정에서 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자가 특히 공무원과 구의 예산이 지원되는 기관의 장이 특정 후모를 지지하는 등의 문제가 있어서 제가 해당 문제에 지적한 바가 있습니다. 공단의 직원들도 이에 해당하는 중립을 지켜야하는 신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 불법과 탈법을 저질러도 그 처벌에 있어서 고위직에는 여지껏 관대해 왔고 하위직에는 엄격해왔다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제가 본 위원이 알고 있는 한 교장선생님은 SNS페북 계정에다가 박근혜정부에 대해서 비판적 글을 올렸다가 인천교육청으로부터 징계를 받은 사실도 본 위원은 알고 있습니다. 공무원이 지위를 이용하거나 직무에 관련되어 선거에 개입했다면 그 공소시효는 6개월이 아니고 10년입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특단의 저는 대책이 좀 필요해 보이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이사장님 생각을 좀 여쭙고요.
마지막입니다. 공단은 공공성과 수익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아야 하는 굉장히 어려운 숙제를 안고 있습니다. 아까도 우리 경영평가 나.가 이렇게 아주 우수하게 받으셨던데 해마다 경영평가를 받고 이에 따른 인센티브까지 적용받고 있는 상황에서 이런 평가가 주민의 삶의 질 개선이라고 하는 공단 본연의 방향과 일치하는지 사실상 좀 의문인데요.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제가 얼마 전에 체육 주무부서의 자료를 보니까 이용자 수가 어마어마하게 부풀려있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이게 사실 지금 공단에서 관리하는 시설일텐데요. 이런 의문에 대해서 이사장님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신지 한번 답변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시간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