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호귀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묻는 요지는 강남구청뉴스에서 강남라이프로 바뀌었는데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주민이 더 많이 보시느냐, 먼저처럼 아파트에 잔뜩 쌓여있고 동사무소에 쌓여있어도 보지 않는 상황이 되면 결국은 뭐 이름을 바꾼다고 해서 효과적이지 않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지금 소식지에 그 내용을 보면 지역 동마다 원하는 내용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이런 내용도 좀 실어주면 적어도 그 동네에서는 그 지역에서는 상당히 관심이 있을 것 같은데 그런 데에 어떻게 한번 초점을 맞춰보셨는지?
일례로 지금 개포, 수서, 우리 세곡동 지역에는 지하철문제가 상당히 주민들에게 이슈가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새로운 소식, 서울시 소식이라든지 국토부의 소식이라든지 이런 소식을 넣어주면 이 지역에 계신 분들이 좀더 우리가 그러한 소식을 접하고 또 의견도 할 수 있는 데가 있지 않을까 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의견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