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최은주 의원 발언
운영하실 때 운영 인력에 있어서 면목미디어센터에서 어려운 부분은 없나요? 여기 운영 총괄하시는 분이 계시는데 어려운 부분은 없으신가요? 총괄담당자님이라고 해야 되나요? (「면목미디어센터장입니다.
제가 얘기가 적절한지 모르지만…….」하는 직원 있음) 네, 말씀하셔도 됩니다. (「직원 좀 확보해 주세요. 인원이 너무 없어서요.」하는 직원 있음) 너무 없으세요? (「네, 영화 담당도 제가 하고 있고요, 면목은.
어렵겠지만 제 욕심 같아서는 인원 확보 좀 해 주셨으면…….」하는 직원 있음) 그래서 저는 사실은 이런 부분이 현장의 목소리라고 들리고요, 저희가 현장 방문을 한 번 했습니다, 행정재경위원회에서. 그래서 이런 부분 홍보담당관께서 예산 책정하실 때 이런 부분을 현장과 소통하셔서 양원에 7명이라고 하는데 면목미디어에는 5명밖에 없다는 게 눈에도 확연히 들어오고 그 부분을 활성화시켜야 되는데 미흡한 부분을 시정했으면 좋겠습니다. 인력 부분 충원할 수 있으면 행정과랑 국장님과 논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