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미애 의원 발언
위원 각 부서에서는 하는 공은 가나 홍보담당관에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하는 분들은 사실 미처 보이지 않는 부분에서 서운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해요. 채널별로 보면 블로그나 페이스북 또 당근, 트위터,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채널, 유튜브를 통해서 홍보하고 있고 늘 홍보가 부족하다는 말씀만 드렸었어요. 그런데 이번 장미축제 때 또 한 번 느낀 건 정말 고생하는 분들 속에서 홍보가 잘 이루어지고 있다.
그런 감사의 말씀을 이 기회를 빌려서 드리고요. 저는 가장 관심이 많은 미디어센터에 대한 한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제가 통합전산망 구축 관련해서 초기부터 말씀드린 부분이 있어요.
그런데 지금 결과에 보면 무료로 해서 시스템을 구축 운영하였다고 되어 있는데 어떻게 구축해서 달라진 부분이 무엇이죠? 11쪽 참고해 주세요, 수감서류. 양원미디어센터 운영 관련해서 전 과장님일 때부터 제가 이 부분을 많이 말씀을 드렸어요.
예를 들면 ‘더숲 아트시네마가 민간에서 운영하기는 하나 이런 부분을 우리한테 도입하면 어떻겠느냐’는 말씀을 드렸고, 이제 이렇게 되면 유료화 되어야 되는 여러 가지 상황들도 발생할 수 있는 부분들과 해서 준비하시겠다고 하셨고, 또 위원회에서 논의하겠다고 하셨는데 위원회 논의 사항과 구축하였다고 하는 이 내용이 어떻게 달라진 것인지 설명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