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호귀 의원 발언
위원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요 그런 것이 우리 주민이나 특히 학생들, 학교에서 상당한 기대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요. 우리 대규모 개발사업에 영동대로 복합개발, 현대GBC, 우리 또 수서역세권에 엄청난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뉴디자인국에서 정책도 제시하고 또 많은 회의를 갖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주민의 민원이나 또 그런 사업대상자들의 그런 사업 속에 지역주민이나 우리 구민이 소외될 소지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 우를 우리는 많이 봤고 또 계속해서 그 우는 우리 다 주민의 불편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나 이번에 서울시에서 남산 밑에 한옥호텔을 지은 경우를 보면 그 한옥호텔이 어떻게 보면 물론 업체에 대한 혜택도 있고 국제적으로 상당한 홍보 효과도 있겠지만 지역주민들에게는 상당한 불편을 줄 수 있을 것을 감안해서 서울시에서 공원만큼은 주민들에게 돌려주라는 그런 이번에 조건부 허가를 내준 것 같아요. 그래서 아마 그 지역주민들이 상당히 좋아하는 이런 정책을 이번에 같이 개발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 이번에 우리 영동대로나 현대GBC나 수서역세권에도 이런 대규모 개발이 되면서 이 지역주민들이나 우리 강남구민에게 어떤 불편도 있을 수 있습니다. 또 대신에 좋은 효과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우리가 필요한 것, 주민들이 소외되지 않고 수서역세권이 개발이 되면 공원이라든지 또 여행객들이 오고 가며 쉴 수 있는 쉼터라든지 이런 것도 우리가 빠뜨리지 말고 특히 우리 뉴디자인국에서 정책을 잘 개발해서 후에 훗날 주민과 구민에게 그러한 좋은 시설과 같이 공유할 수 있는 참 잘했다라는 정책을 펼 수 있도록 아주 꼼꼼히 잘 챙겨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