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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진홍 의원 발언

281회 제복지도시위원회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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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께서 중간에 뭐 설계변경이라고 해야 되겠죠? 설계변경을 해서 주민들의 불만을 많이 해소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위원의 생각은 치수과 뿐만이 아니고 다른 어떤 과에서도 제가 건설관리과 감사에서도 말씀을 드렸는데요.

그 지역의 어떤 랜드마크성 이런 큰 사업을 할 때에는 꼭 물론 지역구 의원님들이, 의원님들이 지역주민을 대표하는 분들이에요. 대표하는 분들이기 때문에 물론 지역에는 센터에 동장님도 계시고 또 특히 의원들은 주민들의 대표이기 때문에 먼저 좀 상의를 하고 또 아니면 그런, 뭐 이런 미디어 파사드라든가 푸드트럭 존, 이런 어떤 지역의 랜드마크성의 이런 사업은 말씀드렸지만 지역의원이나 아니면 또 공청회를 거쳐서 이렇게 하면 결과에서 또 더 좋은 결과를 도출할 수도 있고 또 불만도 잠재울 수도 있고 하기 때문에 그런 과정을 거쳐서 하는 것이 또 우리 치수과에서도 책임을 면할 수도 있는 그런 한 방법이기 때문에 그런 과정은 꼭 거쳐서 사업을 시행하는 것이 맞지 않느냐, 그런 생각을 합니다. 지금 우리가 여기 양재천의 미디어 파사드처럼 비록 사업예산이 편성되어서 사업을 실행을 하는 과정에서도 이런 문제점이 발견이 되면 예산이 더 투입되더라도 설계변경을 해서라도 이런 지역주민들의 불만과 그다음의 결과가 사업취지의 목적에 부합하는 것이 도출될 수 있기 때문에 어떤 책임 있는 행정이죠, 그게.

또 물론 예산을 불용하고 제가 뭐 늘 강조합니다마는 뭐 불용할 수도 있는 것이고 명시이월, 사고이월 할 수도 있어요, 판단해서. 그걸 뭐 꼭 불용의 부담을 가지고 11, 12월에 몰아 이렇게 사용하는 것에도 자유로워야 되고 지금도 예산이 더 투입되더라도 용기 있게 책임 있는 행정의 측면에서 또 설득을 해서 그렇게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무튼 물론 우리 과장님은 예산 편성할 때에는 지금 치수과에 안 계셨을 때지만 와서 또 공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의 문제점을 빨리 파악하셨어요.

파악하셔서 그런 잘못된 설계를 수정해서 지역주민들이 아주 만족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을 누차 드리지만 그런 책임 있는, 책임성 있는 그런 행정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