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이상복 의원 발언
아니, 지금 과장님 답변하신 것은 제 질의 내용하고 다른 내용을 답변하고 계시는데, 주차장 설치문제를 가지고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고 용역 준 현재 노외주차장에 대해서 30년 이상 된 것만 여기에 하셨기에 그 미만 된 것, 용산역 앞에 거기를 국한해서 말씀드리는 것이거든요. 종, 횡에 대해서 약간 헷갈린 부분이 있으신 것 같은데, 이렇게 제가 종이를 접은 것을 보시면 차를 이렇게 대도록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차를 이렇게 대면 한 대 댈 데에다 2대 내지 3대를 댄다는 얘기지요.
그렇지 않습니까? 이게 차라면 차를 이렇게 그린대로 딱 대야 되는데 이렇게 차를 대면 3대도 댈 수 있고, 그러면 한 면 가지고 말만 18면이지 몇 대 주차요금을 징수합니까? 그렇게 대도록 유도하고 그렇게 대도록 한다니까요?
그러면 중앙선은 여기에 있는데 이렇게 대니까 여기에서 차마가 다니기 좁다는 얘기지요. 그래서 부당이득을 취하고 있으니까 이런 것을 관리를 한번 해봐야 되지 않느냐 이 말씀이고, 아까 우리 박길준 위원님이 지적하신 이야기는 우리 특별회계를 어디에 쓰느냐? 우리 주민에게 주차난 해소차원에서 주차장을 설치하려고 노력해봐야 될 것 아니냐?
이 말씀이고, 저는 용역만 주고 한 달에 한 번씩 관리를 하신다는데 무엇을 관리하시고 오시냐? 이것을 물은 거예요. 우리 담당이 나갈 것 아닙니까?
한 달에 한번 나간다고 말씀하셨잖아요? 나가면 무엇을 점검하러 나가시냐 이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