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재민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복지재단 우리 감사책자 9쪽부터 12쪽 사이인데 이게 뭐냐면 제가 질의하고자 하는 내용은 본예산, 추경예산 집행내역과 또 복지재단 자체사업 예산 집행내역에 관해서 또 하나는 우리 복지정책과와 복지재단 사업의 중복성에 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복지재단 책자, 감사책자 9쪽을 보면 강남복지재단 모금사업이 지금 집행비율이 28.4%밖에 안됩니다. 그런데 우리가 본 예산 때 2,500만원이 이제 올라왔는데 또 추경에서 1,500이 올라왔어요.
그런데 지금 그 집행액수를 보면 1,134만7,000원이면 본예산도 반도 못썼는데 왜 추경을 이렇게 올렸는지, 지금 이것뿐만이 아니라 그다음 쪽, 미래세대 교육비 지원도 마찬가지입니다. 거기도 본예산에 1억2,407만원이 올라왔는데 또 추경에 7,593만원이 올라왔어요. 그런데 집행률은 본예산 액수에 몇 분의 1밖에 안 되는 23.6%로 밖에 지금 안 됩니다.
그리고 또 맞춤형 주민고충해결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도 본예산에 6,000만원이 올라왔는데 추경에 1억9,000만원이 또 올라왔어요. 그런데 지금 집행비율이 12.7%예요.
또 도화엔지니어링과 함께하는 북한이탈 및 저소득주민 지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도 추경에 5,300이 올라왔는데 이것도 집행률이 14.6%, 실무자 네트워크도 3.7%, 이렇게 해서 굉장히 대체적으로 이 예산들이 집행률이 굉장히 낮아요. 그러면 제가 모금 지금 몇 가지만 지금 추경에 반영한 몇 가지에 대해서만 설명 부탁드립니다.
강남복지재단 모금사업하고 미래세대 교육비 지원하고 맞춤형 주민고충해결 그 세 가지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