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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229회 제2복지도시위원회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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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우리 팀장님이나 국장님 과장님 새로 오셨으니까 그 정도의 퀼리티를 생각하셔가지고 한분의 강사분이 세 배 정도의 능력을 인원이 올 수 있는 명강이 된다고 하면 두 배 정도 주고 우리가 그분을 데리고 오면 50% 남는 장사를 했다 이렇게 생각하시고 조금 추경 때 올려가지고 그 이상의 퀼리티를 유지할 수 있도록 점점 서구 주민의 시선은 높아지고 있는데 저희들이 예산을 가지고 평준화를 잡아가지고 강사 수준을 밑으로 본다고 하면 이것은 오실 수 있는 기회를 그냥 없애는 것이나 똑같으니까 그렇게 해 주시고 제가 아르떼 인문학 콘서트를 가보고 한번 말씀을 드렸는데 너무도 인원이 없어요. 그러니까 이것을 어떻게 들어보신 분들은 만족을 하는데 이게 너무 사람들이 그러니까 주체하고 몇몇 의원들 그 식구들 빼버리면 외부에서 온 분들이 눈에 보일 정도였어요. 그러니까 이것을 저희가 이렇게 활성화할 수 있는 방법을 한번 조인을 해 가지고 인문학을 할 때에 같이 우리가 해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한 개 넣어가지고 같이 해줄 수 있는 이분은 이분 나름대로 이렇게 해 가지고 하는데 저희들이 받쳐주는 것이 너무 미미하니까 그렇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같이 한번 연구해가지고 여기가 상반기 하반기 두 번 하는 데도 이 정도밖에 안 된다고 하면 이거 나중에 되면 존폐여부가 흔들릴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그전에 요즘 계속 인문학이 뜨고 있으니까 인문학이 뜨고 있을 때 우리가 이렇게 불 지펴줄 수 있는 방법을 한번 찾아봐야 되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드렸습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