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저는 경인고속도로 일반화사업에 대해서 제가 2017년도 시작할 때부터 설계 위원으로서 그것을 그렇게 하는 내용으로 해서 들어가서 사업을 했습니다. 지금 그때나 지금이나 계속 제가 일관되게 말씀을 올리는 것이 경인고속도로는 우리 서구에서부터 인하대 앞에까지 있지만 가장 빨리 사업을 할 수 있는 곳이 우리 서구지역입니다.
지금 여기 가정동부터 해 가지고 가좌동까지 사업은 시행될 때에 측간이 없기 때문에 바로 그냥 될 수 있는데 이게 일괄적인 제일 처음에는 27년도까지 미루어졌다가 저희들이 계속 얘기를 해 가지고 24년도까지 당겨진 것인데 제가 과장님하고 국장님한테 말씀을 드리면 이거 전체적인 사업을 봐가지고 24년도까지 간다고 하면 이것은 정말 우리 서구한테는 솔직히 억울한 부분이에요. 그쪽 인하대 도화동부터 12미터 나는 단차까지 다 맞출 때까지 그러면 우리 사업을 안 하겠다 이것은 이럴 수가 없는 것이거든요. 제일 처음에 이 사업을 시작할 때에 인천시에서 저 위쪽부터 길이 막히니까 인하대부터 도화동부터 먼저 사업을 해 가지고 3단계를 나눠가지고 한다고 하는 것을 저희들이 어렵게 어렵게 해 가지고 한꺼번에 다 사업이 진행되도록 만들었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사업을 만들은 부분은 빨리 되는 부분은 빨리 틀어달라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지금 이렇게 보면 고속도로 일반화에 대해서 저희들이 구에서 요구하는 것이 전혀 없어요. 이게 시에서 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그냥 시 돈 4천억 가지고 한다고 하니까 그냥 정말 이렇게 너무 편안하게 보고 계신 거예요.
여기에서부터 사업이 되면 우리는 서인천에서 가좌동까지는 바로 시작해도 바로 된다는 말입니다. 얼마나 편합니까? 이게 중간에 공원 놓고 단차가 없으니까 바로 방음벽 철거하면서 차 돌리기만 돌리면 되는 거예요.
이런 분들이 방음벽이 없어지면 어떻게 할까 분진이라든지 소음이 문제되시는 분들이 가서 말씀을 해보면 큰 차를 뺀다는 것을 전혀 몰라요. 저희들이 그런 기본 안을 받던 사람이면 절대 그런 말을 안 한다고요. 우리가 중봉대로로 해 가지고 서인천에서 해서 다 빼고 거기 안에서 한다고 하면 서구는 바로 이용할 수 있는데 왜 이것을 한 번도 말씀을 안 하시는지 시에 가서.
이게 안타까운 거예요. 제가 과장님하고 국장님한테 정말 이거 협의권을 가지고 얘기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시작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준비가 다 되어 있는 우리 서구를 저쪽 남구하고 미추홀구까지 해서 비교해가지고 24년도까지 공사기간을 잡는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시든지 시를 설득을 해 가지고 단차 없는 우리부터 먼저 털고 가자 그렇게 해 가지고 우리는 그냥 바로 시작할 수가 있는데 이것을 저쪽까지 해 가지고 이렇게 두 번 세 번 미루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국장님 제 이야기가 틀렸나요?